생두 재고를 지금 이 자리에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까

2026년 7월 27일·2·RoasteryFlow
한 문단 요약

RoasteryFlow는 생두의 입고·사용·폐기·잔량을 하나의 원장으로 추적합니다. 생산을 기록하면 배합비대로 생두가 자동 차감되므로, 재고를 위해 따로 입력할 일이 없습니다. 같은 데이터에서 원료수불부가 자동 생성됩니다.

로스터리 대표에게 "지금 에티오피아 몇 킬로 남았습니까"라고 물으면, 많은 경우 답이 이렇게 나옵니다. "잠깐만요, 창고 좀 보고요."

이건 게으름이 아닙니다. 구조의 문제입니다. 생두는 입고되고, 볶이면서 줄고, 가끔 폐기되고, 테스트로도 나갑니다. 이 네 가지 사건이 각각 다른 곳에 기록되면 — 입고는 거래명세서에, 사용은 로스팅 노트에, 폐기는 아무 데도 — 잔량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재고는 계산하는 게 아니라 남는 것이어야 합니다

RoasteryFlow는 생두의 입고·사용·폐기·잔량을 하나의 원장으로 다룹니다. 핵심은 "사용"을 따로 입력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생산 배치를 기록하면 제품에 설정된 배합비대로 생두가 자동으로 차감됩니다. 블렌드라면 여러 생두가 각각 비율만큼 줄어듭니다. 재고를 맞추기 위한 별도의 입력이 없습니다. 평소에 생산을 기록하면 재고는 이미 맞아 있습니다.

폐기도 기록으로 남습니다. 로스팅 중 실패한 배치, 보관 중 상한 생두 — 이런 것들이 "그냥 사라진" 채로 남아 있으면 장부와 창고는 영원히 어긋납니다.

그리고 원료수불부가 저절로 나옵니다

여기가 핵심입니다. 입고·사용·폐기 기록은 원료수불부와 정확히 같은 데이터입니다. 형식만 다를 뿐입니다.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별표 17] 제1호 가목은 원료의 입고·출고·사용에 대한 원료수불 관계 서류를 작성하고 최종 기재일부터 3년간 보관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업계에는 2년으로 알려진 경우가 많고, 실제로 커뮤니티에는 "2년인 줄 알고 폐기했다"는 사고 사례가 올라옵니다. 3년이 맞습니다.

같은 규칙 [별표 23] Ⅱ.1.제11호 가목에 따르면 원료출납 관계 서류 미작성·거짓·미보관은 1차 위반 시 영업정지 5일입니다. 생산작업기록 서류까지 함께 적발되면 가중됩니다.

RoasteryFlow에서는 이 서류를 "만드는" 일이 없습니다. 운영하면 이미 만들어져 있습니다. 인쇄 버튼만 있으면 됩니다.

없는 재고는 마이너스로 보입니다

숫자가 틀렸을 때 조용히 틀리는 게 가장 위험합니다. 재고가 마이너스로 떨어지면 화면에서 붉게 보입니다. 어딘가 입고가 누락됐거나 배합비가 잘못됐다는 신호입니다. 월말이 아니라 그날 알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생두 차감은 어떻게 이뤄지나요?

생산 배치를 기록하면 제품에 설정된 배합비대로 해당 생두들이 자동으로 차감됩니다. 블렌드는 여러 생두가 비율대로 각각 차감됩니다.

Q. 원료수불부는 따로 작성해야 하나요?

아니요. 입고·사용·폐기 기록이 곧 원료수불부의 원천 데이터입니다. 별도 입력 없이 서류가 생성됩니다.

Q. 원료수불부는 몇 년 보관해야 하나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별표 17] 제1호 가목에 따라 최종 기재일부터 3년입니다. 업계에 2년으로 알려진 경우가 있으나 3년이 맞습니다.

로스팅만 대표님이. 나머지 전부는 RoasteryFlow가.

생두가 들어오는 순간부터 대금이 들어오는 순간까지. 가입 없이 데모로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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